2007/09/26 13:38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셨는지... 여기 지구반대편도... 보름달은 똑같아요.. ㅎㅎ
화욜안에 쓸라 그랬는데....
여기 기준으로도 수욜이 되버렸네.... ㅋㅋ
어떤 경로로 컴터가 오염됬는진 몰겠는데... 트래픽잡아먹는 스파이웨어... 완전 골때리더만...
컴터에 깔아논... v3로 스파이웨어 2갤 잡았는데... 여전히 트래픽만 오바되구.. 실제 다운로딩은 거의없이...
구글에서 제공하는걸로 잡아보자... 거의 3시간동안 겨우 다운... 한국사이트는... 완전 gg였는데.. 그래도 구글은 해외서버라 겨우겨우 가능하더군....
그사이... 내가 좋아라했던... 네이뇬 툴바의 백신으로도 잡아봤지만... 역시 컴터에 깔려있던 같은 안연구소꺼라 그런가 안잡히더군... 젠장.... 이번에 구글툴바로 바꿔버렸다.. 네이뇬 빠이빠이~
결국... 구글에서 제공하는 스파이웨어 닥터로 한번 돌려보니... 4갠갈 더 잡아주더군..
그리고... 인터넷 속도 회복.. ^^;
서론이 졸 길었네...
뭐 추석이라 한인촌을 가본건 아니지만.... 떨어진 김치를 사기위해....
한인촌을 다녀왔다... 첨엔 한인밀집지역이 한군데 더 있단 사실을 알고 거길 갔으나...
상점은 하나... 추석이라 그런진 몰겠지만.. 암튼... 오늘 쉬더군..
그래도.... 거긴 사람좀 있는게... 괜찮더라.... 그냥 간게 억울해서... 간만에 한국식당가서... 갈비탕 한그릇...
근데... 어케 메뉴판이 죄다 한글로만 써있는지.... ㅡ.ㅡ;;; 그러니까... 현지인들이 안오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일반레스토랑에서 고기한덩어리에 음료수 하나 시키면... 20~40정도 사이...
패스트푸드... 간단하게... 비교가능한 빅맥세트... 12.5페소 한다...
그리고... 시내에서 그나마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양호하다고 생각되는... 중국부페식당... 여기도 역시 음료를 시켜야하기에... 18페소...
오늘 먹은 갈비탕... 17페소... 이번달에 가격올렸다고 하시더군... 그래도.. 오늘간 식당.. 모든메뉴 18페소 이하..
내 생각엔... 여기서 한국식당 경쟁력 있다고 느껴지는데... 왜 노력을 안하는지..... 한국식당.. 주메뉴는 리필불가지만... 밑반찬&밥 무한리필에.. 물도 그냥주던데.... 위에 비교한 4군데중에 손님은 젤 없어보였다...
손님 많으면 굳이 가격안올려도 될텐데... 종업원은.. 다 현지애들이었고.. 주인아줌마가 서어를 못하는것도 아닌데... 왜 한국인만 상대로 장사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음... 맛이 없는것도 아니고....
이얘길 하려던게 아닌데.... ㅎㅎ 암튼... 오늘 한인구역에 간 목표가 김치를 사는거였기에...
갈비탕 한그릇 먹구... 별로 가고싶진 않았지만.... 그 황량하던 한인촌으로 다시 이동...
그래도 추석인데... 저번에 보단 낫지 않을까 싶었지만... 추석분위기는 전혀 느낄수 없었고....
여전히 황량하더군... 추석이라 그런가... 절반쯤은 문닫은 상점들이라 오히러 더 썰렁하달까... ㅋㅋ
백구지역 (Av. Carabobo)
여기 av. carabobo일대... 백구지역이라고 부르시더군... 암튼 여기 한인상점이 4갠가 5개정도 몰려있는데...
지난번에 갔던 상점은 문 닫았구... 그 옆 상점으로 들어갔다...
이번에도 역시 배추김치를 한봉지 사고 싶었지만.... 오늘은 깍뚜기하고 열무김치 물김치만 팔고 있더군...
뭘살까 하다가... 깍두기로 결정...
원래는 다음에 한인촌 오면 오징어채나 무말랭이같은 밑반찬도 사가야지 하고 생각했었지만... 갈비탕을 먹어버려서... 깍두기하고... 라면만 사서 왔다....
라면을 살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라면이 균일가라는게 참 신기해.. ㅎㅎㅎ
라면을 6개 샀는데... 900원 850원 650원... 일케 다 가격이있는데... 여기선 무조건 3개에 10페소....
근데.. 신라면이 650원으로 젤 싼거보면.... 신라면은 많이팔리다보니까... 정부에서 가격상승제한하나??
암튼.. 라면에 붙어있는 가격을 보면서 느낀건....
한국에서는.. 가격다 다르게 팔아도 해외로 수출할땐... 그냥 라면이지.. 브랜드가 딱히 없을거란 생각이....
장사하는 사람이 띠어오는 가격이 다른데... 균일가로 팔진 않겠지...
글구... 한국에도 봉지면으로 새우탕면 나오나?? 오늘 사보긴했는데.... 첨봤다...
마지막으로... 여기가.. 한인촌이라도.. 외국이란걸 느끼게 해주는 간판하나....
쓰레기... 쌍시옷을.... ㅋㅋㅋ
내사진좀 찍어야 되는데.. ㅎㅎ 이번에도 내사진이 없네..
여기온지도.. 한달이 다되어가는듯... 시간은 참 빨리가는데... 난 뭐하고 있는겐지.. ㅡ.ㅡ;;;;;
화욜안에 쓸라 그랬는데....
여기 기준으로도 수욜이 되버렸네.... ㅋㅋ
어떤 경로로 컴터가 오염됬는진 몰겠는데... 트래픽잡아먹는 스파이웨어... 완전 골때리더만...
컴터에 깔아논... v3로 스파이웨어 2갤 잡았는데... 여전히 트래픽만 오바되구.. 실제 다운로딩은 거의없이...
구글에서 제공하는걸로 잡아보자... 거의 3시간동안 겨우 다운... 한국사이트는... 완전 gg였는데.. 그래도 구글은 해외서버라 겨우겨우 가능하더군....
그사이... 내가 좋아라했던... 네이뇬 툴바의 백신으로도 잡아봤지만... 역시 컴터에 깔려있던 같은 안연구소꺼라 그런가 안잡히더군... 젠장.... 이번에 구글툴바로 바꿔버렸다.. 네이뇬 빠이빠이~
결국... 구글에서 제공하는 스파이웨어 닥터로 한번 돌려보니... 4갠갈 더 잡아주더군..
그리고... 인터넷 속도 회복.. ^^;
서론이 졸 길었네...
뭐 추석이라 한인촌을 가본건 아니지만.... 떨어진 김치를 사기위해....
한인촌을 다녀왔다... 첨엔 한인밀집지역이 한군데 더 있단 사실을 알고 거길 갔으나...
상점은 하나... 추석이라 그런진 몰겠지만.. 암튼... 오늘 쉬더군..
그래도.... 거긴 사람좀 있는게... 괜찮더라.... 그냥 간게 억울해서... 간만에 한국식당가서... 갈비탕 한그릇...
근데... 어케 메뉴판이 죄다 한글로만 써있는지.... ㅡ.ㅡ;;; 그러니까... 현지인들이 안오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일반레스토랑에서 고기한덩어리에 음료수 하나 시키면... 20~40정도 사이...
패스트푸드... 간단하게... 비교가능한 빅맥세트... 12.5페소 한다...
그리고... 시내에서 그나마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양호하다고 생각되는... 중국부페식당... 여기도 역시 음료를 시켜야하기에... 18페소...
오늘 먹은 갈비탕... 17페소... 이번달에 가격올렸다고 하시더군... 그래도.. 오늘간 식당.. 모든메뉴 18페소 이하..
내 생각엔... 여기서 한국식당 경쟁력 있다고 느껴지는데... 왜 노력을 안하는지..... 한국식당.. 주메뉴는 리필불가지만... 밑반찬&밥 무한리필에.. 물도 그냥주던데.... 위에 비교한 4군데중에 손님은 젤 없어보였다...
손님 많으면 굳이 가격안올려도 될텐데... 종업원은.. 다 현지애들이었고.. 주인아줌마가 서어를 못하는것도 아닌데... 왜 한국인만 상대로 장사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음... 맛이 없는것도 아니고....
이얘길 하려던게 아닌데.... ㅎㅎ 암튼... 오늘 한인구역에 간 목표가 김치를 사는거였기에...
갈비탕 한그릇 먹구... 별로 가고싶진 않았지만.... 그 황량하던 한인촌으로 다시 이동...
그래도 추석인데... 저번에 보단 낫지 않을까 싶었지만... 추석분위기는 전혀 느낄수 없었고....
여전히 황량하더군... 추석이라 그런가... 절반쯤은 문닫은 상점들이라 오히러 더 썰렁하달까... ㅋㅋ
지난번에 갔던 상점은 문 닫았구... 그 옆 상점으로 들어갔다...
이번에도 역시 배추김치를 한봉지 사고 싶었지만.... 오늘은 깍뚜기하고 열무김치 물김치만 팔고 있더군...
뭘살까 하다가... 깍두기로 결정...
원래는 다음에 한인촌 오면 오징어채나 무말랭이같은 밑반찬도 사가야지 하고 생각했었지만... 갈비탕을 먹어버려서... 깍두기하고... 라면만 사서 왔다....
라면을 살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라면이 균일가라는게 참 신기해.. ㅎㅎㅎ
라면을 6개 샀는데... 900원 850원 650원... 일케 다 가격이있는데... 여기선 무조건 3개에 10페소....
근데.. 신라면이 650원으로 젤 싼거보면.... 신라면은 많이팔리다보니까... 정부에서 가격상승제한하나??
암튼.. 라면에 붙어있는 가격을 보면서 느낀건....
한국에서는.. 가격다 다르게 팔아도 해외로 수출할땐... 그냥 라면이지.. 브랜드가 딱히 없을거란 생각이....
장사하는 사람이 띠어오는 가격이 다른데... 균일가로 팔진 않겠지...
글구... 한국에도 봉지면으로 새우탕면 나오나?? 오늘 사보긴했는데.... 첨봤다...
마지막으로... 여기가.. 한인촌이라도.. 외국이란걸 느끼게 해주는 간판하나....
쓰레기... 쌍시옷을.... ㅋㅋㅋ
내사진좀 찍어야 되는데.. ㅎㅎ 이번에도 내사진이 없네..
여기온지도.. 한달이 다되어가는듯... 시간은 참 빨리가는데... 난 뭐하고 있는겐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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